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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포스팅!(이글루스를 한동안 잊고살았다...ㄱ-)


한달전 김미의 여행으로 득템한 아이들을 소개!





에스티로더 갈색병과 마끼아쥬 신상 뷰러, 마죠마죠 마스카라들.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마죠마죠 마스카라. 평소 빗타입을 써서그런지 브러쉬타입이 은근 어색해졌다 ;ㅂ;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리라!
마죠마죠 디자인은 왠지 2프로 부족하다고 느껴진다.



에스티로더의 신작 갈색병.
사용법에는 크게 두번 짜서 덜어쓰라는데 후덜덜..난 아까버서 한번 짧게 끊어쓰고있다.
색은 주황색. 약간 어린이 해열제 '부루펜' 같은 느낌이다.
향은 살짝 오렌지향. 끈적임없이 슥슥 발리면서 갱장히 촉촉!

나중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짐승털로 휘감을만큼의 재력이되면 크게 두번 아니 세번네번이라도 팡팡써주마!




마지막으로 시세이도 뷰러! 신제품이라고 동생이 위풍당당히 꺼내더이다.

아! 기존의 뷰러와는 다르게 눈에 닿는부분이 좀더 튀어나와있어서 눈과의 밀착감을 더해 확실히 올려준다!

맨날 은색뷰러쓰다 요로코롬 블랙스타일은 은근 신선하다.
좀더 고급스러운것같기도하고.(참나..뷰러에서 고급스러움을 찾냐..-_-)

어쨌든 요 세아이들 

대만족! 'ㅂ'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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